세 번 생각하고 말할 땐 늘 신중하라
말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
남을 험담하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고
옆의 듣는 사람은 참고 들을 뿐이다 .
자칫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격
말은 오가지만 대화속의 꽃이 필수도
쓴 뿌리가 될 수도 있다 .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내게 된다 .
남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받고
저주하면 역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
누워 침 뱉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면서도
입을 떠난 말이
어떻게 돌아올지는 생각 못하는 바보가 있다 .
경청 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보다 나쁜 말은 없다 .
입으로 말을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마음을 전하라 .
미담은 덕담이고 험담은 악담이다.
담 談 이라고 다 좋은 말이 아니다 .
비난과 험담은 세 사람을 잃게 만든다.
자신과 듣는 사람
그리고 비난 받는 사람이다 .
어리석은 이는 남을 비방하고 헐뜯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한다 .
남을 비방하면 평생 빈축을 사게 되고
반면 남을 칭찬하고 세워주면
미덕이 되어 축복의 통로가 된다 .
자신의 입으로 관용의 등불을 밝혀주면
관계가 소통되고 회복되며
마음의 등불을 켜주게 된다 .
혀끝으로 내뱉는 말은 아첨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은 칭찬이다 .
잘못된 논리로
사람을 설득시키려 들지 마라 .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적개심뿐이다 .
마음 밭이 옥토인 사람은
밝고 맑고 깨끗하고 튼실한 말씨를 뿌린다..
ㅡㅡ작가 미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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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자영 작성시간 26.06.07 말은 마음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금 실감하게 하는 깊이 있는 글 이네요. 남을 비방하기 전에 내 눈의 들보를 먼저 보고, 입이 아닌 가슴으로 마음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내 언어의 온도는 몇 도쯤 되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귀한 글 과 함께 주일아침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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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복된날 즐거움이 가득 넘쳐 났을거라 생각행용.
모든면에서 적절한 온도는 최고라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시간 26.06.07 당연한 말씀입니다 행복의 90%는 건강이래잖아요
어제 의학프로그램 하나 보았는데 안면이 비틀어져서 입이 왼쪽빰에 있는 기형의 처녀를 보았습니다
자기 갈비뼈로 얼굴이식수술울 받았어도 큰효과를 못본 모양...그럼에도 불구하고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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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현명하고 지혜로운 현실 대처에 탁월한 긍정의 처녀 주인공에게 박수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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