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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삶의 밑거름이다

작성자행복한선아|작성시간26.06.10|조회수118 목록 댓글 2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게 닥친 시련들을 피하고 싶어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나에게 찾아왔는지에 대한 의문보다는 당장 닥친 시련 때문에 힘겨워하고 쓰러지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먼 훗날이 되어서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그 시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라고...! 우리는 늘 그런 식이지요.

시련을 당하고 있을 때는 시련의 의미를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시련이 준 참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시련은 늘...!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커다란 교훈과 함께 찾아오는데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리고 맙니다.

이제부터라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되어서야 시련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 시련이 내 삶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눈을 떠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박성철 산문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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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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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자영 | 작성시간 26.06.10 늘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어리석음을 반복했는데, 이제는 지금 당장 긍정의 눈을 떠보려 노력하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우리네 삶이 쳇바퀴돌듯 ...
    그렇게 살면서 좌절을 딛고 승리의 깃발도 올리고 ...
    누구든 나름 대견하게 용감하게 잘 살아온것 같아서 토닥여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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