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날이 너무 더워 창문을 활짝 열고 빤스바람으로 잠을 청했는데
그게 사단이 난거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깔깔하고 콧물이 나오고 잔기침까지...
난 코로나시절에도 코로나 안걸려서 호흡기질환은 꽤 자신 있었는데 이제 나이가 있어
방심할수있는 처지가 아닌거같습니다
게다가 취소하는게 싫어서 덕흥골의 타잔처럼 악착같이 참석했던 걷기모임 후
온몸이 두들겨맞은 사람처럼 기운이 없고 아팟습니다
지금은 약을 계속 먹고 계속 쉬었더니 좀 살거같습니다
오늘까지 차도가 없으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려했거든요
횟님들도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십시요 물론 조심한다고 안걸리는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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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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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자영 작성시간 26.06.12
이제는 나이들어 면역력이 떨어져서 조금만 피곤해도 감기몸살이 오더이다.
빨리쾌유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 70년을 써먹었으니..
살살 달래가면서 쓸수밖에요 건강에 자만한 순간이 가장 위험할때입니다 -
작성자행복한선아 작성시간 26.06.12 여름 감기가 더 무섭대요 회복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회장님 고생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애구 백수가 과로사가 아니고
백수가 병사하게 생겼습니다
선아님도 환절기 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