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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복지관 입문기

작성자달빛거사|작성시간26.06.14|조회수139 목록 댓글 9

한적한 도시 양평에서 혼자 사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그 깡촌(?)에서 대체 뭐하고 지내냐고 웃으며 물었습니다

오전에 자전거타고 동네 복지관가서 체력단련실에서 운동하고 식권 사서 경로식당에서 점심먹고

오후에 당구좀 치다가 집으로 돌아온다고 말했습니다 

복지관에서 점심도 주나? 기초수급자나 차상위는 공짜 그외 일반은 4,000원

나중에 이 동네에서 제일 좋은 복지관 추천해달라고 chatGPT에게 물어보니 00노인복지관을 알려주었습니다

미리 전화해보니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노인이면 누구나 가입할수있다고 했습니다

방문하여 등록도 했고 점심시간까지 기다리기가 무료해 체력단련실을 기웃대며 운동도하고

책도 좀 디적이다보니 점심시간

음식은 영양사가 식단을 짯는지 훌륭해서 살이 토실토실 찔정도였습니다(시장이 반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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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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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한선아 | 작성시간 26.06.15 회장님 복지관 등록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축하받을일은 아닌데...ㅋ
    행복한선아님도 더운여름 슬기롭게 지내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선아 | 작성시간 26.06.15 달빛거사 
    ㅋ 복지관에 한발 들여 놓았다는건 대단한 결심이라고 생각한 선아로서는 축하드릴일...ㅎ
    난 아직 복지관 한발 들여 놓는다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답은 두가지인데 마음대로 생각 하셔도되요ㅡㅎ
    두 생각이 다정답 이닌까요
    답이 어려울수도 쉬울수도..;;;ㅎ
  •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직은 때가 아닌거라고 생각하시는듯
    저는 때가 됐어요^^
  • 작성자안주 | 작성시간 26.06.17 ㅎ 잘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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