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갑자기 오래 된 우리 양띠 친구들이 생각 났다.
방문한지가 너무 오래 되어 보안검사까지 하고 들어와 보니....
반가운 친구 이름이 보인다. 하영없이, 허주...등
그리고 산행을 좋아하는 그 분은 산행방에 있을까? 찾아보니 이름이 안보이네...
그러면 걷기방에는 있을까? 걷기방에도 흔적이 없네...세월이 그렇게 되었나?
그분은 아직 그럴때가 아닌데... 작고 단단한 분인데...
그러나 여전히 양띠방을 지키고 있는 우리 후배들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그런데 후배들이 두원이가 누군지 알아볼까?
한 때는 나도 산행도 하고 걷기도 하고... 글도 쓰고...활동 좀 했는데...
아무튼 우리 후배들...양띠방 잘 지키시고 영원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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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아니...경이!
그 분...오랫만이네요.
전에 청와대 앞에서 사진도 같이 찍고.
너무 반갑습니다.
어떻게 모습이 변해셨을까?
아직도 우아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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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이 작성시간 26.01.04 ㅎㅎ 네~. 아직도 우아합니다.ㅎ
넘 넘 익어서 우아 그자체입니다 ㅎㅎㅎ
여기저기 다닐수 있음이 기적(?)이지요.ㅎ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레드문 작성시간 26.01.04 경이선배님!
스테파노선배님!두원선배님!
후배들이 지키고 있었요
정모에 오세요
기달리고 있겠습니다 -
작성자두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초청을 받으니...
옛날 생각이 나고....
마음이 설레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