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날이 시작 됐습니다
어느덧 벚꽃 팝콘이 톡톡 터지는
눈부신 4월이 시작 됐기도 하고요
꽃샘추위의 심술을 견뎌내고 당당하게
꽃망울을 터뜨린 대지처럼
우리네 일상도 반짝이는 생명력으로
가득 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4월 첫날 양방에 첫 출석 인사 드립니다
오다가다 들리셔서 흔적 남겨 주시면
서로의 존재도 확인이 되고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생겨 신경쓰면
정신 건강에도 좋으니까
그냥 스쳐 가시지 마시고
흔적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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