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모은다는 것
함께 한다는 것
내 것이 아무리 옳아도
내가 슬프면..
그것은 내게 옳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길이 아니면
가다가도 다른 길이 열릴 것이라는 것을
믿고 함께 간다면
오히려 그 길이 외롭지 않을 것 같고요
벌써 4월도 반이 지나 가고 있네요
세월이라는 것은 고장도 없는가 봅니다
흘러가는 세월 야속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주워진 시간 아끼지 마시고
알뜰히 사용하며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설악 친구하고 무료급식소
봉사 가는날 입니다
열심히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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