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A Summer Place ', 1959 (피서지에서 생긴 일) OST
'A Summer Place' , 1959 제작 미국, 감독 '델머 데이브스'
작곡, 맥스 스타이너(Max Steiner, 오스트리아 뷔엔나 출생. 1888~1971)
'델머 데이브스' 감독이 1959년에 만든 영화 'A Summer Place' (어 서머 플레이스)는첫사랑으로 만났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헤어졌던 부모들이 재회를 하게 되면서 예전의뜨거웠던 마음이 살아나면서 다시 결합하는 부모님을 따라온 두 젊은 남녀 청춘들이
혈연으로는 남남이지만 호적상으로는 남매지간이어서 사랑을 할 수도, 결혼을꿈꿀 수도 없는 처지임에도 부모님들과 함께 떠난 아름답고 멋진 휴양지에서 부모님 몰래사랑을 하고육체적인 관계까지 이르러 부모의 근심과 주변을 걱정시키는어찌 보면 불장난에 지나지 않는 일이지만 이 영화에 출연한 그 당시로서는무명배우였던 '트로이 드나휴' 그리고 상대역이었던 눈이 부시게젊고 아름다웠던 '산드라 디' 두 사람을 1960년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부상시켜 주었던 영화가 되었으며 세계의 수많은 청춘들에게도설렘을 안겨준 최고의 로맨스&멜로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영화였으며 특히이 영화의 OST를 연주한 '펄시 훼이스'(Percy Faith) 오케스트라의 연주곡인'A Summer Place' (피서지에서 생긴 일)은 1960년 연주곡으로는 참으로 드물게도빌보드 차트에서 1위에 수주 간 올랐다고 하니 영화의 인기와 OST의 인기가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이 된다. 수십 년간 이 연주곡은 우리나라에서는 여름만 되면거리에서 자주 쉽게 들을 수 있는 곡이었으면 지금도 이 연주곡은 여름이 되면라디오에서 여름 동안 서너 번은 들을 수 있는 제법 여름 음악으로는 나름 인기가 좋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