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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십니까 - 1970~80년대 시내버스 안의 모습들

작성자미션|작성시간21.12.30|조회수562 목록 댓글 1

그때를 아십니까

1970~80년대 시내버스 안의 모습들

60~70년대 시내버스 좌석은 지하철의 좌석처럼 마주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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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쪽 방향 외곽으로 나갈 때 통상적으로 실시했던 검문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간혹 한 두 명 "신분증 좀 제시해주십시요"

버스 안에서는 금연이었지만 이렇게 태연히 담배를 피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던 모습입니다.

이 물건으로 말할 것 같으면...
예전 시내버스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행상
이 분들의 마지막 멘트는 항상 이렇게 끝났죠.
"시중가 5000원에 팔리는 제품을 단 돈 천 원짜리 두 장 2000원에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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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부터 버스안내양이 없어지면서 승객들이 요금을 직접
사진 아래에 보이는 통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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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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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경(愚耕) | 작성시간 21.12.30 참 귀한 사진들 어디서 찾아오시는지
    참 재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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