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여
휴대폰 기능만 해도
다 알지 못하고
따라가기도 숨이 차다
카페나 음식점
입구에서부터 버티고 있는
무인결제시스템(키오스크)
사용에는 버벅거리고
더듬기 일수다
이리저리
몇 번을 시도하다
안되면
기기만 눌러대다
뒷사람 보기도 무안하고
쏠리는
시선은 영락없는 꼰대
종업원을 찾아
구두 주문을 한다
새로운 기기 적응에는
점점 더 힘이 들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도전이다
2022. 10. 18
#무인결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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