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십니까
지금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일러를 이용한 난방을 해서 바닥 전체가 따뜻하지만 예전 구들장을 이용한 온돌난방의 경우
아궁이와 가까운 곳만 뜨껍고 멀어질수록 냉기가 강해지는
이른바 '아랫목','윗목'이 따로 있었죠.
지금보다는 비효율적이고 불편했던 시절이었지만 뜨끈뜨끈했던 그 시절의 아랫목이 그리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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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밥솥이 없던 시절
어머니들은 이렇게 밥공기를 아랫목 이불 속에 넣어두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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