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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세월

작성자맑은향기|작성시간23.01.30|조회수56 목록 댓글 2

긴세월 짧은인생  사람들이 돌아서면 남이되는 것은 당연한가 봐요 난 한번준 정은 그리쉽게 잊혀지지

않드라구요 간간히 생각나서 전화해 보면 어떻게 살고있나 그런 생각으로  전화받는사람은 그동안 

목소리도 잊어나봐 누구냐고 묻드라구요 마음이 잠시 설렁해 그냥 전화하지 말걸하고 멍했네요 

남생각에 사로잡혀 남걱정 하느라 그렇게 잔정이 많으니 남퍼다 주는것 좋아하고 욕심도없고 탐욕도

없네요 돈을 떼여도 일직암치 포기해야 내가살겠 드라구요 그돈다발 생각하면 잠도못자고 이리저리

딩굴며  후회와 반성과 다시는 되풀리 않한다 해놓고  포기가 빨라서 그리쉽게 번돈이 아닌데 난 왜이래요 

아까워서 운다고 값아줄 사람없고 받을여고 찾아가도 않주는데는 방도빼수 없어니  도리가 없지만 허지부지

그렇게 되드라구요 동생네 제부가 돈 5000만원 93년도에 발려가서 여태 못받았네요 93년돈 5천이면 좋은집

한채 값인데 이자도없고 본전도 않주는데 내돈이라도 않주는데는 받을수가 없드라구요  형제간에 법으로

고소할수도 없고 그렇게 되드라구요  이제는 안보고 궁금하지도 않고  동생하나 남되였습니다 

돈떼이고 동생 잃어버리고 돈이 웬수지요 아빠엄마가 살아 게실때는 불어다가 앞에놓고 언니돈 값아라 다짐도

받아도 안줄 생각엔 도리없지요 잘사는 언니돈 괜찮다고 생각하나 보네요 그런 도둑 심보 똥배짱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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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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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안 | 작성시간 23.01.30 맘속에 무엇이 있어....그럴까요....
    난 도저히 이해가 안돼....
    돈 갚아야 맘이 편하지 그따구로 해갖고 맘이...
    되는일도 없으리라...ㅎ
  • 작성자헌 터 | 작성시간 23.01.31 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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