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십니까
주다야싸
1973년 중동전 이후 아랍국가들의 석유무기화로 인해 석유가격이 단기간에 무척 많이 오르면서 에너지파동이 시작됐습니다.
이어지는 물가상승,불황
저녁에 술만 팔던 다운타운의 업소들은 비어 있는 낮시간을 활용해 매출을 조금이라도 올리려고 낮에는 커피 등을 파는 다방,저녁에는 술을 파는 싸롱
이른바 '주다야싸'가 70년대 중반 이후 한동안 유행했습니다.
아래 업소광고 내용을 보시면 '주간-다방'이라고 써 있는 문구가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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