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 벌써 주말이고, 어느새 7월의 막바지네요...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 건지,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거울 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어느새 세월은 참 빨리도 갑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어느 곳에 살든 우리 님 들은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사는 게 바빠 만나지 못해도 이렇게 이런저런 경로라도 소식을 전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7월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더웠고 긴 장마로 습한 기운에 참으로 힘든 시기였지만,
날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안부를 물어와 주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울 회원 님 들이 계시어 잘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폭염속 건강관리 잘하세요
손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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