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헌
출생 : 1948년 3월 12일
출생지 : 소련 군정 북조선 함경북도 성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함경북도 김책시)
사망 : 2012년 9월 10일(만 64세)
국적 : 대한민국
거주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 가수, 작사가, 배우, 기업인
장르 : 록 음악
활동 시기 : 1967년 ~ 2012년
연주악기 : 기타
학력 :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배우자 : 배영혜
가족 : 자녀는 슬하 1남
종교 : 개신교(장로회)
소속사 : 서울나비기획 (CEO 대표이사)
최헌(崔憲, 1948년 3월 12일 ~ 2012년 9월 10일)은
대한민국의 록 음악 가수, 작사가, 배우, CEO 기업인, 기타 연주가였다.
1967년 록 밴드 '차밍 가이스(Charming Guys)'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로 첫 데뷔를 하였으며
1971년 록 밴드 '히식스(He.6)'의 기타 연주가 겸 보컬리스트로 스카우트되었고,
1977년 《오동잎》이라는 곡이 수록된 개인 1집 음반으로 솔로 가수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오동잎》, 《구름 나그네》, 《가을비 우산 속》,
《당신은 몰라》, 《순아!(사랑!)》, 《앵두》 등이 있다.
대광중학교 졸업
대광고등학교 졸업
명지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학사
최헌은 아직 북조선 정권이 수립되기 이전인 1948년 3월 12일,
소련 군정 치하 북괴 시대 함경북도 성진에서 출생하였으며,
그는 생후 3개월 시절이던 1948년 6월 당시에 일가족을 따라서
직계 일가들이 지난날 대한제국 시대와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아직 본래 거주지였던
그 시절 아직 미 군정 조선 임시 과도 정부 시대 경기도 파주에 이주하여
경기 파주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고 그 이후 1953년 11월 당시부터
직계 가족들이 거주한 대한민국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학창 시절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해 활동했다.
대학교 때 '히식스(He.6)'의 멤버로 스카우트되어 리듬 기타를 치며 인기를 끌었다.
히식스는 《초원의 사랑》과 《초원의 빛》등의 곡으로 명성을 얻었다.
1974년 최헌은 새로운 멤버 7명으로 '검은나비'를 결성하였다.
최헌은 허스키하면서도 구수한 목소리로 김홍탁 작곡한 《당신은 몰라》라는 곡을 발표해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1976년에 새로운 그룹 '호랑나비'를 결성하여
《오동잎》이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국민적 애창곡 중 하나가 되었다.
1977년에 솔로로 전향하여 1978년에 《앵두》라는 곡과
1979년 《가을비 우산속》이라는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며,
그 인기를 등에 업고 서울 종로 단성사 극장에서 최초의 리사이틀을 한 가수가 되었다.
그 뒤 활동을 접었다가 1984년에 '불나비'를 결성하여 미국 팝 가수인 버티 히긴스(Bertie Higgins)의
《카사블랑카(Casablanca)》를 번안곡으로 발표해 활동하였으며,
2000년대에는 《돈아돈아》라는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 밖에도 드라마 OST에 참여하고 드라마에 텔레비전 연기자로써도 출연하였으며
다양한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2011년 5월에 식도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가
2012년 9월 10일에 향년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사후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에 있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 묘지에 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