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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코먹었다

작성자백두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30 목록 댓글 0

자주 웃어라
웃는 것만큼 좋은 일도 없다
웃는 사람만큼
매력적인 사람도 없다
그러니 웃어라

아내에게 웃어 보였다

왜 실성한 사람처럼
실실 웃는냐고 한다

실실 안웃고 그냥 웃었다고 했다

안하는 짓 한다고 쫑코 먹었다
웃는 것도 참 어렵다

2026. 6. 18

#자주웃어라
#웃어보였다
#실실웃는다고
#안하는짓한다
#쫑코먹었다

웃음 / 환빛 이병도 한글 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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