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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사랑을 / 시인 윤보영

작성자사랑의 샘물|작성시간18.09.09|조회수4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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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사랑을

                     글 / 윤보영 
차 한 잔을 들고 아쉽 다며
따라 나선 8월을 달래는 9월 입니다.

더러는 아픈 기억도 있었고
또 더러는 힘든 여운도 담겼지만

좋아, 좋아 하는 기분에 묻힌 8월.
마무리 하고 보니,

모두가 내 넉넉한 9월을
만들기 위한 과정 이였습니다.

이제 9월은 열매 맺을 생각에
미소 짓는 들 꽃 처럼,

숱한 8월을 사랑으로 보냈을
내가 사랑 하는 사람 들을
생각 하며 보내렵니다.

바람 부는 10월 에도
넉넉 함이 이어 지게..

내 안에도 내 밖에도
사랑 으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2018.09.09.

글 포스팅 / 사랑의 샘물

 


 9월에는 사랑을

 

글 / 시인 윤보영


   
차 한 잔을 들고 아쉽 다며 따라 나선 8월을 달래는 9월 입니다.

더러는 아픈 기억도 있었고 또 더러는 힘든 여운도 담겼지만

좋아, 좋아 하는 기분에 묻힌 8월. 마무리 하고 보니,

모두가 내 넉넉한 9월을 만들기 위한 과정 이였습니다.

이제 9월은 열매 맺을 생각에 미소 짓는 들 꽃 처럼,

숱한 8월을 사랑으로 보냈을 내가 사랑 하는 사람 들을 생각 하며 보내렵니다.

바람 부는 10월 에도 넉넉 함이 이어 지게..

내 안에도 내 밖에도 사랑 으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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