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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사랑을
글 / 윤보영
차 한 잔을 들고 아쉽 다며
따라 나선 8월을 달래는 9월 입니다.
더러는 아픈 기억도 있었고
또 더러는 힘든 여운도 담겼지만
좋아, 좋아 하는 기분에 묻힌 8월.
마무리 하고 보니,
모두가 내 넉넉한 9월을
만들기 위한 과정 이였습니다.
이제 9월은 열매 맺을 생각에
미소 짓는 들 꽃 처럼,
숱한 8월을 사랑으로 보냈을
내가 사랑 하는 사람 들을
생각 하며 보내렵니다.
바람 부는 10월 에도
넉넉 함이 이어 지게..
내 안에도 내 밖에도
사랑 으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2018.09.09.
글 포스팅 / 사랑의 샘물
♡9월에는 사랑을
글 / 시인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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