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복(人福)이란?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
인복이있구나 싶습니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어 복인가 싶습니다.
인복인가 싶습니다.
사람 복이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습니다.
큰 도움이 아니라도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나도 모든 이에게
인복(人福)이고 싶습니다
"인덕"이나 "인복"은
다 같이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별로 잘난 것이 없는데도,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서
잘 되는 것이 바로
"인복"이 있는 것입니다.
반면, 자기 스스로가 이미 언행에 덕이 갖추어져 있어
남들의 도움을 받을 만하여
받는 것이 바로 "인덕"이라 합니다.
복은 받는 것이고 덕은 쌓는 것이니 당연히 "복"보다 "덕"이 더 소중하고, 더 강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인복"을 원하면서도
"인덕"을 쌓는 일에는 참으로 인색합니다.
누군가에게 인복이 되어 주고 인덕을 쌓는 일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손에는 나눔이,
발에는 건강이, 얼굴에는 미소가, 마음에는 좋은 생각이 가득한 날이되고 멋지게 하루를 시작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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