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 지킴이

장염 걸렸을 때 대처하는 방법

작성자미션|작성시간23.07.03|조회수71 목록 댓글 5

[장염 걸렸을 때 대처하는 방법]

음식을 조금만 잘못 먹어도 쉽게 걸리는 것이 바로 장염.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쉽게 걸리게 되는 장염을 피하기 위한 상식을 알아보자.

○ 장염에 걸렸을 때 좋은 식품

- 녹차를 마신다 : 급성 장염에 걸렸을 때 녹차를 마시면 효과가 있다. 녹차의 타닌산 성분이 장기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점막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한다.

- 생선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늘린다 : 식사는 하루에 6회 이상으로 나누어 소량씩 섭취해 장 자극을 줄인다. 이때 장 점막을 보호하기 위해 기름기가 없는 고기나 생선, 두부, 달걀, 콩 등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 영양제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한다 : 염증성 질환 환자는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아 과일 및 채소를 섭취할 수 없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이 결핍될 위험이 높으므로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보충할 수 있는 영양제를 먹어야 한다. 이때 평소 권장량보다 1.5배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마늘을 섭취한다 : 마늘은 장이 지나치게 예민해져 발생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가 있다. 대부분 몸이 차면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데 마늘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균을 없애주어 장염으로 인해 설사를 할 때 죽에 마늘즙을 넣고 끓이면 좋다.

- 꿀이나 초콜릿으로 고열량 식사를 한다 : 오랜 시간 설사를 하면 열량이 부족해져 몸이 지치게 되므로 꿀이나 초콜릿 등 고열량식을 섭취해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 장염에 걸렸을 때 식이요법

- 급성 장염의 경우 하루 이틀 절식을 하고, 심한 설사를 할 경우에는 탈수증을 막기 위해 어린이나 노인은 전해질 음료나 따뜻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증세가 회복되는 중기에는 유동식이나 반유동식으로 식사를 하고 부드러운 채소나 흰살 생선, 달걀 반숙 등을 곁들여 먹는다.

- 후기에는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부드럽게 조리해서 소화기관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한 다음 3~4일 이후부터 일반 식사를 한다.


○ 장이 약하거나 장염 증세를 보일 때 피해야 할 식품

- 섬유소가 많은 식품 : 염증이 생긴 장에 물리적인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곡류의 껍질 부위는 난소화성 섬유질로 대변의 용량을 늘리므로 장의 자극을 줄이고 대변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보통 때는 현미가 몸에 좋지만 장이 좋지 않을 때는 장에 부담을 주므로 백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채소도 섬유소가 많은 고구마나 우엉, 양배추 등은 피하고 감자와 같은 부드러운 채소를 푹 익혀서 먹는다.

-'건강뉴스 매거진'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낸시 | 작성시간 23.07.03 건강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둥글 | 작성시간 23.07.03 특히 여름에 조심해야할 장염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저녁노을 | 작성시간 23.07.03 저에게 아주 유익한정보입니다
  • 작성자대조수선화 | 작성시간 23.07.04 정보 감사합니다 😀
  • 작성자보희 | 작성시간 23.07.0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