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수요일)
날씨가 좋아지고 온 동네 꽃들이 만발...
목련 꽃은 피었다 낙화를 하고
벚꽃도 눈이 내리듯 흩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봉사자들의 가슴에는
영원히 꽃이 피어 있겠지요?
봉사 참석자
나대박.영실.달빛1..비치.
푸른하늘.창순.감바.설악.작은거인.
투게더.신디. 최윤봉.할리.혜애야
감사합니다.
이번 참석자들은 처음으로 참석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기존 봉사자님들은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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