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운데도 수고들 하셨습니다
오후에 일정이 있는분들도
시간을 내어 봉사를 해주시고
봉사가 끝나고 바삐 가시는 뒷모습을 보며 가슴에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 부 금 결 산
이 월 기 부 금 : 350,000
633회 기 부금 : 14,000
차 기 이 월 금 : 364,000
봉 사 자 명 단
나대박.비치.영실.감바.달빛1.
설악.짝은거인.혜애아.투게더
햇살로.규장각.최윤봉.에스텔.썬
무더워져만 가는 날씨에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6월 19일 무악에서 뵙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