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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지회

2026 년 6 월 08 일 - 월요일 출석부

작성자가다 오다|작성시간26.06.07|조회수53 목록 댓글 6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 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바로 축복인 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란

사실을 잘 아시겠지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헤아리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참된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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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기쁨이 있는 고운 밤이
    되시고 편안한 쉼이 있는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겨울나라 | 작성시간 26.06.08 좋은글에서 좋은기운을 받아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우리님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열심히 응원을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따뜻한 마음으로 주신
    댓글 감사 합니다
    마음이 편안한 시간이 되시고\
    좋은 꿈 꾸는 밤이 되세요
  • 작성자바차여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함께 해주셔 감사 합니다
    즐기는 나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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