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 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바로 축복인 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란
사실을 잘 아시겠지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헤아리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참된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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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기쁨이 있는 고운 밤이
되시고 편안한 쉼이 있는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겨울나라 작성시간 26.06.08 좋은글에서 좋은기운을 받아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우리님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열심히 응원을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따뜻한 마음으로 주신
댓글 감사 합니다
마음이 편안한 시간이 되시고\
좋은 꿈 꾸는 밤이 되세요 -
작성자바차여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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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함께 해주셔 감사 합니다
즐기는 나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