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소금을 가져다가 집에다 쌓아두었습니다.
염전에서 바로 소금을 보내면 간수가 빠지지를 않기
때문이고
한겨울 소금이 없음에도
소금 주문을 하시니
소금 쌓아 놓으려면
소금자루 위에 이불을 덮고
그위에 비닐을
덮고 그위에 검은 그늘막을 씌워야 하므로
무척 번겁롭고
또 뒷 마당 땅속으로
소금물이 스며들어 애써 키워놓은 감나무가
이마도 죽을지도 모르지만
간수도
빠지고 한겨울에도 보내드릴려고
집에다 쌓아 두었답니다
가격은 30kg 한포대 택배포함 25.000원 여전하구요.
간수가 빠진 만큼
저울 눈금이 줄어들었을 겁니다
그점 알으셨으면 하구요.
주문은 전화 카톡이나 메시지 로 하셔도 되구요
가능하면 댓글에 주소랑 성함
전화번호 적으시고 자물쇠로
꽉 잠궈
주시면 됩니다요^^
전화 010-2274-6306
집전화 061-534-6306
입금 계좌
국민은행 이직녀
221-21-0097-097 입니다.
염전에서 바로 보낼때는 비닐을 자루 속에 넣지만
간수가 얼추 빠진 소금은
비닐을 소금자루 위에다 덮습니다.
염전 풍경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소금을 생산하시는 염전입니다.
이분이 생산하는 소금은 항상
주문이 밀려 있어서
미리 주문을 해놔도 얼른 가져다 주지를 않습니다.
도시 식품 공장에서
직접 차가 와서 가져가시드라구요
우리집으로 가지고 올
소금을 자루에 담고 계십니다.
^^
보너스^^
우리집 여름 풍경입니다.
꼬질 꼬질
원시적 초 자연인이 사는 집이랍니다
요즘 새로 귀촌하신 분들은 집을 아주 근사하게
거금을 들려서 지으시드만
그래서 난방을 하지 않아도 따듯하고 시원하드만
그래도 저는 꾸질 꾸질한
원시인이 사는 저희집이 정겨웁고
좋은것 같답니다.
가끔씩 신지도 바닷가를 찾아가는데
돌탑을 쌓아보니
되더라구요.
제 작품입니다요^^
저 아래 삼각형 저주시 근처에 저가 사는 풀꽃네 둥지가 있구요.
저기 바닷가 근처에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산.들 바다가 있어
저는 늘 천국에 사노라고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