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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두견새 우는 사연 - 하모니카

작성자고르비| 작성시간23.06.02|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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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안 작성시간23.06.02 고르비님의 글을 읽으며...
    저역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런 어려움이 상처가 있는줄 몰랐네요...
    내가 잠시 본 고르비님은 목사건 신부건 선생님이건.무엇을 하셨어도....
    잘해내셨을.분이라 확신 합니다...
    대충하는것도 없어보이고 책임감도 상당하시니....
    상을받고 바로 어머님께 찾아간 모습에서...가슴이 뭉클함이......ㅎ
    부디 언제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일.....형통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선배님
    반갑습니다.

    삶은 누구에게나 녹록하지
    않겠지요.
    그저 내 불편과 고통만 크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7,80세 사는 삶은
    일생동안 누리는 행복과 겪어
    내어야 하는 불행의 총량은 내나
    남이나ㅈ비슷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이제는 마음 가는대로 살려고
    애쓰지요. 그게 나로 사는 거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노사동에 나오셔서
    구성진 노래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애숙 작성시간23.06.02 고르비님 어머님을 일찍 여의고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이제 다 지나간일
    앞으로 남은 여생 건강하고
    멋지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2 애숙님
    안녕하세요?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서
    어머니를 만드셨다는 말이
    와닿곤 합니다.
    그 사랑만큼 지극한 사랑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랑 적게 받아서
    제 가슴 속 사랑창고가 적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끔
    쓸쓸해지지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나의 일부이니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행복하겠지요.

    건강하시고 기쁨과 보람
    많은 여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이상형 작성시간23.06.03 노래는
    슬픔에게는 눈물을 재촉해 가슴 속 응어리를 한웅큼 덜어내주기도 하고
    기쁨에게는 웃음을 부채질해 즐거움을 더욱 확산시켜 환희에 이르게 하는
    마약보다 중독성은 강하지만 독소는 전무한 무공해 청량 자연치유제이지요.

    날 선 아픔이 영육 곳곳에 상흔을 남겨도
    그 세월의 한파를 노래와 책 그리고 사랑으로 보듬는
    고르비님의 무던한 오늘과 곱고 아름다울 내일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4 선배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보훈의 달
    녹음이 싱그러운 유월입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계절이 바뀌고 질주하는
    세월에 때로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그럴수로록 조급해 하지 않고 천천히 천천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쁨과 보람 가운데
    행복한 날들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차마두 작성시간23.06.07 이미자의 노래 참으로
    애절하고 좋은 곡으로써
    인기였었지요
    새로운 감각이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7 차마두님
    반갑습니다.
    엣날 노래가 흥얼거려지게
    됩니다.
    세월의 흐름이 가져온
    변화겠지요.

    난향기님
    법화산님
    금낭화님
    복마니님
    야생마님
    가람이님...
    노사동에 한두번 나온
    용친들입니다.
    차마두님도 기회되시면
    나오셔서 노래로 즐거움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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