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안작성시간23.06.02
고르비님의 글을 읽으며... 저역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런 어려움이 상처가 있는줄 몰랐네요... 내가 잠시 본 고르비님은 목사건 신부건 선생님이건.무엇을 하셨어도.... 잘해내셨을.분이라 확신 합니다... 대충하는것도 없어보이고 책임감도 상당하시니.... 상을받고 바로 어머님께 찾아간 모습에서...가슴이 뭉클함이......ㅎ 부디 언제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일.....형통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서 어머니를 만드셨다는 말이 와닿곤 합니다. 그 사랑만큼 지극한 사랑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랑 적게 받아서 제 가슴 속 사랑창고가 적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끔 쓸쓸해지지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나의 일부이니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행복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