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886년경 어느 신부님의 혼배미사 강론- 얼굴이 못나도 마음이 고와야... 작성자포청| 작성시간15.02.17| 조회수149|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담골 작성시간15.02.18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요 주는 것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받기만을 원했던가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오늘 재의 수요일 미사 참례 해야 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