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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종 잡을수 없는 신령이야기

작성자좋아좋아| 작성시간24.12.3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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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찬미 작성시간25.01.01 첨에 성령의 은사 받은분들 보면 하늘을 나는듯 기뻐 날뛰지만 인정은 합니다
    은사는 각각 다르니 그러나 곧 쓰러지기도 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좋아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1 최고의 은사는 사랑입니다.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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