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분노
민25:11 “아론의 손자이자 엘르아살의 아들인 제사장 비느하스가 한 일을 보아서, 내가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에게 화를 내지 않겠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나 밖의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았다
싯딤에서 모압여인과 음란한 남녀를 비느하스가 처단하자 하나님이 그에게 평화의 언약과 제사장 직을 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분노에는 힘이 있습니다 조롱하고 얕잡아 보는 이들을 누르고 여호와 그 이름을 온 사방에 알리는 능력을 더하십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지만
거룩한 분노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온 사방에 알리고 죄의 싹을 잘라내 다시 거룩을 회복 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시대에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들 그리고 그 하나님을 조롱하는 이들을 위한 우리의 작은 분노를 기도의자리에서 쏟아 낼때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시대를 향한 거룩한 분노로 주앞에 나가 탄식하며 탄원하며 애통하는 중보자로 자리를 지킬때 주께서 이나라의 사명과 소명을 이뤄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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