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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은 야곱의 편을 들다

작성자좋아좋아|작성시간25.06.04|조회수40 목록 댓글 1

야곱과

에서의 일화에서

고대 팔레스타인에는

두가지 유형의 대표적인

생활방식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야곱과

에서는 자라나서

목자와 사냥꾼이 되었다.

 

일부 학자는

성경에 등장하는

야곱과 에서를 목자와 사냥꾼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인물들로 간주한다.

 

이 두 직업은

활동 영역이 서로 비슷하다

보니 긴장상태를 빚을 때가 잦았다.

 

목자는

가축을 위해

들판을 이리저리 떠돌면서

목초지와 물을 찾아서 이동해야 했고

사냥꾼은 사냥감을 따라서 어디든지 쫒이가야 했다.

 

때문에

둘은 흔하게

조우할 수 있었지만

일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쉽게 찾지 못하다보니  서로

심각한 갈등을 빚었다는게 학자들의 의견이다.

 

그런데

이런 설명은

개연성이 충분하더라도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가 없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아무튼

성경은 야곱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의

약점과

잘못을 낱낱이

공개하면서도 내용은 호의적이다.

 

야곱은

장자의 권리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이후로도 웬만하면 손해를 보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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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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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찬미(잠실) | 작성시간 25.06.04 화끈한 야곱이 뜨뜻미지근한 걸 싫어하는 성경이 편을 들어 주신듯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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