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5년6월5일 민33:38-56❤️
거룩이 첫번째야 !!
민33:38 제사장 아론이 주님의 명을 따라 호르 산으로 올라가 죽으니, 그 때는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 되던 해 다섯째 달, 그 달 초하루였다
83세 이집트 땅을 떠난 아론이 123세 호르산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자신의 소명을 다 끝내고 죽습니다
가나안 새땅을 바라보며 새마음으로들어가는 다음세대를 축복하며
광야에서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맛나를 먹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지만
새로 들어간 땅에서는 내가 직접 결단하며 분별하며 땀흘리고 일해야 수확 할수 있습니다
새하늘 새땅에 필요한 것은 그땅의 사람들과 구별된 거룩입니다 빛나는 주의 자녀는 그 빛이 꺼지지 않게 마지막까지 완주해 내는 소명이 있듯이 늘 나의 중심에 성령님의 거룩함이 살아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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