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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축복을 받아야겠다는 믿음이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5.06.06|조회수1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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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라는 점수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면, 60이라는 점수는 육의 세상에서 너희가

노력하는 만큼 얻고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너희에게 모두를 다 주었음이니라.  

그러나 거기에서 또 작고 큰 것까지 나에게 은혜요 축복을 받을 것이며 받아야겠다는 

그와 같은 오늘의 믿음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니라.

나는 60점이라는 그 속에서 너희가 살아가고 취할 수 있도록 모두를 다 주었음이니,

그러면 나 여호와가 이제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것이요 남은 사랑이 무엇인지는

수학의 공식처럼 답이 다 나와 있지 않더냐?

나 여호와는 지옥과 천당을 관리하는 것이며 심판의 결정을 내리며, 너희가 죽고

사는 생사에 대한 것만을 관계한다는 것을 알라.

육의 세상의 작고 큰 것까지 너희에게 이루어 주고 울고불고 하는 것을 들어준다는

그와 같은 기복 신앙의 틀을 벗어나도록 하라.

나 여호와는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울고불고한다 하여 일일

이 들어주지 아니하며, 애달파 한다고 해서 들어주지 아니함이니라.

나는 이미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내려주었음이니, 얻고 못 얻는 것은 너희 탓이니라.

나에게 기도하고 울고불고 하기 전에, 너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내가 준 그 세상

에서 얻으라.  다만, 지옥과 천당을 분별하며 생사에 대한 문제를 나 여호와가

주관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새로운 성경 7735번째 말씀 2003년 10월 1일 1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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