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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생명의 양식

작성자교갱원 목사 동탄|작성시간26.06.06|조회수21 목록 댓글 0

💖미디어 시대(초보Cell)성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있길 원하노라💖                               † 신약(新約)(독수리 福音書)   

                       병오년 성경적 신앙 뿌리를 깊이 내리는 

하나님의 생명 양식 겸손한 제세로 진지하게 읽고 아-멘으로 화답해야 믿음이 자랍니다.

요13:1-3절)                          유다는 왜 주님을 배반(背信)했을까?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서 자기(自己)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자기(自己)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고, 거액(巨額)의 을 빌려주거나, 자기(自己)비밀(祕密)을 다 이야기하거나, 혹은 부채(負債)의 담보(負債)를 섰다가 배신(背信)하는 바람에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자신(自身)과 가장 가까웠던 제자(弟子중 한 사람이 배신(背信)하는 바람에 붙들려 가게 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됩니다. 그만큼 가까운 사람의 배신(背信)은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모든 기독교인이 가장 싫어하고,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 그는 곧 가룟 유다라는 예수님의 제자(弟子)입니다.*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弟子)중의 하나였지만, 스승인 예수님을 은(銀)삼십에 팔고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넘겨주고, 자신도 망()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최후의 만찬〉이라는 명화(名畫)를 보면, 가룟 유다를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즉 얼굴은 시커멓고, 탐욕(貪慾)스럽게 생겼고, 손에는  주머니를 쥐고 있는 사람이 가룟 유다입니다.

그래서 성경(聖經)을 보면, 열두 제자(弟子)를 소개(紹介)하면서 가룟 유다는 꼭 *예수를 판자* 라고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요한복음에서는 *그는 도둑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오늘 생각(生角)하게 되는 것은 과연 가룟 유다가 꼭 나쁜 사람이어서 예수님을 배신(背信)했을까?하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고 난 후예수님이 붙들려서 유죄(有罪) 판결(判決)을 받는 것을 보고는 대제사장을 찾아가서 을 돌려주며,*내가 의(義)로운 자를 잘못 배신(背信)했다*면서 예수님을 풀어달라고 요구(要求)했고, 그것이 안 되니까 목을 매어서 자살(自殺)까지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가룟 유다는 무엇인가를 오해(誤解)를 했던 것 같고, 양심(良心)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왜 예수님을 배반(背叛)했고, 왜 그의 인생(人生)은 한 인생(人生)이 되고 말았을까?(오해 :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이해함, 이단 : 벧후3:16)

 

 

Ⅰ.예수님의 오심과 가심(상)
우리는 삶에서 예수님을 만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世上)을 살면서 예수님이 이 세상(世上)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는 것은 단순히 예수라는 분이 이 세상(世上)에 사셨다는 것을 믿는 것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世上)을 떠나셨다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나셔서 하늘로 가신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13:1절)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들아 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은 자기(自己)가 세상(世上)을 떠나야 할 가 되신 줄 아셨습니다.
13:3절)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예수님이 이 세상(世上)에 오셨다는 것은 단순히 예수님 이 세상(世上)에 사셨다는 사실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자신(自身)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世上) 오셨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온 우주(宇宙)를 만드시고, 지구(地球)를 만드시고, 모든 생명체(生命體)를 만드시고, 인간(人間)을 만드신 장본인(張本人)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아들이 하필이면. 이 지구(地球)에. 그것도 인간(人間)과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나신 이유가 무엇일까?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새로운 선물(膳物)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世上)에 오신 것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선물(膳物)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수가 성() 여인(女人)에게만 하나님의 선물(膳物)을 주시러 오신 것이 아니라,  밤중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만 새로운 선물(膳物)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선물(膳物)을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世上)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실 선물(膳物)은 곧 새로운 인생(人生)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두 새로운 인생(人生)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13:3절)...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을 아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世上)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인생(人生)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새로운 인생(人生)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완전(完全) 새 인생(人生) *예수님의 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손에 달린 것' 아니라,

*예수님의 손에 달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人間)을 만드신 분이시고, 기술자(技術者)였습니다. 그는 우리를 고치시고, 새 인생(人生)을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아주 고치기 어려운 문제(問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곧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連結)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인간(人間)을 하나님과 연결(連結)시켜야 인간(人間)은 완전(完全) 새 인생(人生) 을 살 수 있는데, 그것이 불가능(不可能)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인간(人間)속에는 계속 가 만들어지고 있고, 하나님은 이시므로 ()에서 극()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自身)이 죽으심으로 우리를 모두 *예수님 안에 품으시고, 하나님 연결(連結)'시키시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이고, 죽음에서 살아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완전(完全)한 새 인생(人生)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즉 우리 죄는 다 씻겨지고, 우리는 하나님 *생명으로 살아가게' 됩니다.아-멘                      
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매일 새벽 5-6시  주님께 도움의 기도하는 습관 저녁엔 주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습관(살전517)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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