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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생명의 양식

작성자교갱원 목사 동탄|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병오년 성경적 신앙 뿌리를 깊이 내리는     
                                                    † 신약(新約)(독수리 福音書)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   
요15:18-27절)                        세상이 나를 미워할 

Ⅲ.보혜사 성령이 오심(하)

그러면 우리에게 가장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도 야생동물(野生動物)이고, 세상(世上)의 냄새가 나던 자들이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 믿고하나님 믿게 되었을까? 그것은 두 가지 비밀(祕密)때문입니다.

 

하나는 예수님이 우리를 몰아서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15:19절)...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擇)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여기서 예수님이 *우리를 택(擇)하였다'는 것은 우리를 오래전부터 지켜보시고 계획적(計劃的)으로 붙잡았다는 뜻입니다. 즉 예수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를 구원(救援)하시기로 생각하셨고,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몰아오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단 한 사람도 예수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예수 *안 믿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것은 당연(當然)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도망을 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미 예수님은 우리를 코너로 몰고 가셔서 더 이상 도망치지 못할 막다른 골목에 갇히게 하시고, 그물을 던지시거나, 마취(痲醉)총을 쏘아서 우리를 붙잡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두 손과 두 발을 보이시면서 *나를 믿어야 네가 살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우리는 두 손 두 발 다 들고, 예수님을 내 주인(主人)으로 영접(迎接)합니다.

 

그때 우리는 성령(聖靈)을 마십니다. 즉 보혜사 성령께서 내 속에 오셔서 죄(罪)로 인하여 홀랑 다 타버린 내 마음을 치료해주시고, 새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온 세상에서 하나님의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혜사(保惠師)성령께서 우리의 에서 썩은 시체(屍體)냄새를 없애주시고, 영생(永生)의 냄새가 나게 하십니다. 

 

15:26절)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이 세상(世上)이 미쳐서 날뛰는 것은 성령이 오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야생동물(野生動物)도 미쳤고, 사람들도 미쳤고, 자연(自然)도 미쳤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보혜사*가 오시면,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주십니다.

 

보혜사(保惠師)는 이 세상(世上)의 어떤 주사(注射)보다 좋은 주사(注射)입니다. 즉 폐렴에 걸리면, 페니실린 주사(注射)를 맞고, 또 독감(毒感)에 걸려도 주사(注射)를 맞습니다. 음식을 며칠씩 먹지 못한 환자(患者)는 링거 주사(注射)를 맞고, 정신을 차립니다.

 

그러나 성령(聖靈)은 하나님의 수액(水厄)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는 우리의 을 치료하시고, 광기(狂氣)를 치료하시고, 미친 모든 것을 다 치료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세상의 미친 것이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지진(地震)이나, 쓰나미나 태풍(颱風)은 지구(地球)가 미친 것입니다. 전쟁(戰爭)은 나라가 미친 것입니다. 우리는 미친 사람들이 겁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어떤 사람은 길을 가다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차(車)로 돌진(突進)하든지 칼을 휘두르든지 천사(天使)가 너무 과격(過激)한 사람들을 붙들어서 사람들을 해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 이 세상은 이백만이 넘는 귀신(鬼神)들이 코로나를 가지고 풀려 나와서 온갖 거짓말과 폭력과 전쟁(戰爭)의 위험(危險)과 힘으로 우리의 미래를 불행(不倖)하게 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나 우리는 *비밀(祕密)의 문(門)*이 열린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조용한 새벽에 주님의 도움의 기도와 주기도로 시작하고, 하루를 마치고 밤에는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세상(世上)에서 미혹의 영(靈)의 상처를 받지 않고, 불행(不倖)해지지 말고, 주님이 예비(豫備)하신 천국(天國)의 맨션(高級こうきゅうアパート)까지 걸어가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매일 새벽5-6시 주님께 도움의 기도하는 습관저녁엔 주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습관(살전517)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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