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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시편 111편

작성자좋아좋아|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3

1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3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  그가 그들에게 뭇 나라의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7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8  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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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찬미 | 작성시간 26.06.1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 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 리로다
  • 답댓글 작성자좋아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벌써 날씨가 무덥네요.
    나는 여전히 탁구하고 있는데 찬미님 늘 건강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찬미 | 작성시간 26.06.16 좋아좋아 창문열고 자다가 목감기로 한달가까이 목이쉬어 이제좀 나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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