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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아좋아 작성시간26.06.15 육신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전이기에 항상 깨어 죄를
짓지 말 것이며 또한 이 죄는
육신의 지체로 짓는 경우가 많음을 깊이 깨닫습니다.
따라서 날마다
죄의 몸을 거룩한 불구자로
만들기 위하여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되 체질 또한 건강하게 바꿔서
주님과 더욱 건강하게 만나길 소망합니다.
물론 썩어 없어질
육신에 투혼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활을 맞을 육신 또한
오늘 이 시간 현재적으로 잘 관리하여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영과 육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믿기에
주님이 주시는 심판을 통하여 당하는
고난이 내게 더욱 유익이 되게 하옵소서.
건강이 나의
우상이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과 말씀으로 더 가까워지는
영적 교제가 일상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