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탄생화( 7월 23일)❒
🌸요크앤랭커스터 장미
(York & Lancaster Rose)
✦학명: Rosa Arvensis
✦꽃말: 아름다움(beauty)
✦과명: 낙엽반관목 장미과
✦개화시기: 5월~7월
✦원산지: 북반구 고루분포
✦크기: 1m~ 2m
꽃 한송이에 흰색과 붉은색이 섞인 장미
를 요크앤랭커스터 라고 부르는데요.
이는 장미에 관한 역사 이야기중 영국의
장미전쟁이 특히 유명한데 이 전쟁의 이
름은 왕위를 다투던 요크 가와 랭커스터
가가 제각기 흰 장미와 붉은 장미를 달고
30년 동안 전쟁을 계속했고 결국 양가가
흰 장미와 붉은 장미를 섞은 통일 문장을
만들면서 이 분쟁이 해결되었다는 것에
유래합니다.
사철 피는 유럽의 장미가 등장한 것은
19세기 초 나폴레옹이 패권을 쥔 이후
이며, 특히 화려한 대륜의 사철 피는 장미
를 프랑스의 장미원에서 만들어낸 것은
19세기 후반이었다고 합니다..
✦요크 앤 랭커스터 장미 꽃점
박애주의자인 당신!!
누구나 호감을 느끼지만 결혼 상대는
신중히 고르는 게 좋아요.
사막으로 비유 되는 대 도시 생활
매일 전쟁처럼 긴장된 나날들의 연속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주변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 해 주고 있어요.
게다가 합리적인 면이 발휘된다면
더 말할 것도 없겠죠?
✦요크 앤 랭커스터 장미 전설
신이 처음에 장미를 만들자 사랑의 사자
큐피트는 그 아름다운 장미꽃을 보고 너
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하려고 입술을
내밀었는데 꽃 속에 있던 벌이 깜짝 놀라
침으로 큐피트의 입술을 콕 쏘고 말았다
고 합니다.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여신 비너스는 큐
피트가 안쓰러워 벌을 잡아서 침을 빼내
장미줄기에 꽂아 두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큐피트는 가시에 찔리는 아픔
을 마다 않고 여전히 장미꽃을 사랑했다
고 합니다.
오늘 생일 이신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
출처:네이버,구글
제공:함께하면 할수록 좋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