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는
노년의 건강수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다.
70대에
어찌 사는가
무엇을 먹는가
이런 것들로
80이후 인생이 달라진다.
70대는
늙음과 싸우는 시기.
80대는
늙음을 받아들이는 시기.
늙을수록
계속 움직여 주는것이
중요한데
의욕 떨어져
움직이기 싫어지기 때문에
새로운일에 도전과
좋아 할수 있는 일들을
계속 만들어야 한다.
늙어 질수록
육류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근육 감소 줄이고
남성 호르몬 만들어
젊게 만들고
우울증 예방한다.
햇볕 쬐는 습관이
사람을 젊게 만든다.
식물은 물과 햇볕만으로 산다.
햇볕 쬐면 비타민D만
얻는것이 아니다.
햇볕은 의욕저하 막아준다.
일부러
햇볕을 찿아 다닐것 없고
하루에 한번
한시간의 산책으로 충분하다.
몸이 쳐질수록 운동을 하자
운동을 오랫만에 시작 할때는
강도높은 운동보다
관절과 근육에 무리없는 운동,
산책이나 수영이 좋다.
70대이후
큰수술은
심사 숙고 해야 한다.
검사 한답시고 금식에 절식
혈액을 빼가면서
오랫동안
침대에 들어누워 있으면
뼈와 근육이
빨리 손상 온다.
근육이 빠져 나가면
원기도 빠져 나간다.
한번 잃어 버린 원기는
회복 쉽지 않고
삶에 질을
급격히 떨어진다.
수술이
삶을 연장한다는 보장도 없다.
70대
부지런히 움직여 주는 습관
이것이
80이후 인생을
윤택하게 만드는 거다.
70대 이후의 건강은
새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라
갖고 있는걸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 할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일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의
70대 습관
노후가
달라진다 중에서
요약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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