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
허리를 다쳐
일하기 무척 힘들어 하네.
가벼운 쓰레기 봉투
슬쩍 들었는데
허리에 전기오는것처럼
찌릿 하더니만 하루밤 자고나니
걷는것 조차 불편 하단다.
내 보기에
이양반
호흡이 어긋난 상태에서
근육 이완 되면서
인대 바란스가
안 맞어 근육이 어긋난것 같다.
들숨과 날숨 사이에서
무거운걸 들거나
힘든일 할때
대부분 무의식으로
날숨 되거나 숨 멈춘상태가 된다.
날숨에 힘을 쓸때는
허리에 문제 생기지 않는다.
들숨에 힘쓰면
허리에 문제 생기는 거다.
허리 삐끗한 사람
대부분
들숨때 무리한 동작하여
문제가 생긴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
얕은 호흡하며 가슴으로 숨 쉰다.
허파 꽈리 주머니
부풀리면 들숨
오무리면 날숨인데
나이가 들수록 호흡량이 적어진다.
가끔
생각 날적 마다
아랫배 부풀리며
천천히 긴 호흡으로
허파꽈리 운동 시켜주고
횡경막 스트레칭 해주면
몸속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교환하는데 도움이 된다.
가슴으로 숨쉬지 말고
복식호흡 하면
폐활량 늘고 산소 대사량 늘어
건강 충분히 좋아진다.
귀찮아도 의식적으로
복식호흡
해야 운동 되는거다.
모든 생물은
숨만 쉬고 있다면
죽지 않는다.
숨
계속 쉬자.
깊게
들여 마시고
천천히
내 밷고
천천히 천천히
깊게
숨을 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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