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북한산 자락길 후기 ( 1 )

작성자중 산|작성시간26.03.27|조회수167 목록 댓글 1

중산의

동행님들 걷기방 두번째 참석.

눈에 익은 얼굴 몇분 보입니다.

중산이 정중하게  인사 올렸습니다.

환한얼굴로 반겨 주십니다.

 

산으로 가는 내내

개나리꽃 피었을까 안 피었을까

요거 무지 궁금 했었는데

들머리 들어서는 순간

와우

길 양쪽 산가득 노랑 개나리꽃이

우리를 반겨 주더군요.

우린 기쁜 맘으로 예쁜 봄산을 걷습니다.

오늘 여기 못 왔으면  애고 클날뻔 했지요

반가웠습니다.

 

산속 걷는 내내

반짝이는 파란 새싹 ,

노랑 개나리물결,

진분홍 진달래꽃

부드러운 바람결,

은은한 흙내음.

맑고 따스한 햇볕.

청량한 공기

정겨운 동행 친구님들.

 

이 모든걸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며 걷는 내내 

중산은 행복 했습니다.

좋은 모임이여서 감사 했습니다.

 

쉬는시간 간식을 나누는 님들

정겨웠구요.

일부러 다가 와서 인사 나누신 분들

특히 고마웠습니다.

 

파란 하늘

노랑 개나리. 분홍 진달래

잔잔한 길

정겨운 동해님들

흠 잡을데 없었던 하루.

 

걷기 끝낸후 됫풀이.

저렴한 가격에 고기 부드럽고 

모든 재료 다 때려넣고

볶아낸 철판비빔밥 누룽지

요거 끝내주데요.

즐겁게 잘 먹었습니다.

 

좋은길 과 좋은 뒷풀이 장소 

선정 하시느랴

애쓰신 대장님과 일총님

운영진 여러분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임 | 작성시간 26.03.27 고맙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