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청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4.27
양평 물소리 길은 시작 하는곳이 좀 멀어서 그렇지 거리와 코스는 힘든게 없어 리딩 하는 사람은 편 하지요 그리고 미션님이 오면 사진에 대해선 신경 쓸일이 없어 또한 좋습니다 다음 길에도 함께하여 도움도 주시고 건강도 챙기도록 하자구요
작성자자연애작성시간21.04.26
파란 하늘색이 유난히 예쁜날 이름도 특이한 흑천길을 다녀오셨네요~ 딸기밭도 징검다리로 개울도 건너고 천연기념물 용문산 은행나무도 지나고 모처럼 만나기 힘든 시골 오일장 구경도하시고 봄날의 진미 산채비빔밥에 막걸리까지.. 보는 이도 미소짓게 되는 사진들을 보며 대리만족만 하고 갑니다~ㅎ 수고들 많이 하셨읍니다~^^
작성자체스작성시간21.04.26
용문사 은행나무가 잘있든가요? 매년 한차례씩은 가보았는데~ 용문사나 중원폭포나 사나사 계곡이나 그곳에서 걸어볼 생각은 못해 보았습니다. 언제나 식당차 신세만 젔지요. 위 솔체.명수니 님 서있는 다리는 처음보네요. 다리 양옆 그물망 같은 난간(?)은 못 본것 같은데 하여튼 잘 다녀 오셨습니다.
답댓글작성자청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4.26
당초 에는 걷기 끝나고 5일장만 구경 하기로 했었는데 쏠체님이 용문사 은행 나무를 볼수 있도록 의견을 내주어 구경 잘 했습니다 5일장 용문사 은행나무 등 흑천길 걷기외 볼수 있는 것들이 많은 풍성한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