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기부터 건립된 거대한 독일의 울름 대성당은 19세기말에 개축하면서 첨탑을 162m로 높여
현재 교회첨탑으로는세계에서 가장높고 독일에서 퀼른대성당 다음으로 규모가 크다고한다.
지금은 종교개혁으로 개신교회가 되었고 울름사원이라고 불린다.
밖에서 본 울름 대사원
울름 대사원의 내부 모습
첨탑 올라가는 회전계단을 힘들게 올라가니 울름시내가 내려다보였다.
울름시 청사
보기좋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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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부터 건립된 거대한 독일의 울름 대성당은 19세기말에 개축하면서 첨탑을 162m로 높여
현재 교회첨탑으로는세계에서 가장높고 독일에서 퀼른대성당 다음으로 규모가 크다고한다.
지금은 종교개혁으로 개신교회가 되었고 울름사원이라고 불린다.
밖에서 본 울름 대사원
울름 대사원의 내부 모습
첨탑 올라가는 회전계단을 힘들게 올라가니 울름시내가 내려다보였다.
울름시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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