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13일 풍경입니다..
우연히 들린 베이커리 카페와 풍산지구 유수지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이옥진 시인마을 제빵소
카페 옥상에서 본 풍경(1)
카페 옥상에서 본 풍경(2)
루프트탑 올라가는 길
여기까지가 정원 풍경
여기서부터는 풍산지구 유수지 풍경
오후라 수련이 꽃잎을 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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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5 반갑습니다.
예암 회장님~~~
늘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평안한 날 되세요. -
작성자수호천사 작성시간 22.06.16 가까운곳에 이런멋진곳이
있었네요 모르고 삽니다
덕분에 구경잘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8 반갑습니다.
수호천사님~~~
가까운 곳에 사시나 봅니다.
찾아보면 좋은 곳이 많더라구요.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솔체 작성시간 22.06.18 마음의 평안을 찾게 해주는 선배님의 사진과 배경음악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선배님 덕분에 또 좋은 쉼자리 알게 되었습니다.
마냥 멋 부렸던 장미는 고개를 숙이고
정숙하게 보이는 수련이 눈에 들어 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8 반갑습니다.
솔체님~~~
잘 지내시지요?
늘 고운 댓글로 힘을 주십니다.
감사드리며...
즐거운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