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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지족 (吾唯知足)

작성자허방다리|작성시간26.06.23|조회수28 목록 댓글 1
오유지족 (吾唯知足)


吾-나오
唯-오직유
知-알지
足=족할족


"口"를 가운데에 두고 좌우상하에 각각 글자가 모여 1개의
글자를 이루고 있다. 
너와 내가 만족하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나는 오직 족함을 안다.' 
'나는 현재에 만족할 줄 안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라. 
쓸데없는 욕심을 버려라. 
나는 오직 만족한 줄을 안다. 
모름지기 자신의 분수를 알고 적은 것(小欲)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모든 사람이 고루 행복해진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억지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듯, 
모든 것이 순리대로 풀려야 하고, 
모든 것이 진리대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가진 그릇의 크기를 알면 소욕 (小欲)으로 만족 하느니 ; 허방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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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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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남북녀 | 작성시간 26.06.23 new 오유지족ㅡㅡ*_#
    현재에 나의 싦에 만족 할 줄안다
    ''허방다리''님의 말씀,
    저 오늘 생일이라, 친구의 생일빵 먹고 들왓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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