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틀이 남았네요' 해마다 년말이 되면 하는 말들이지만 무엇을 이루었는지 반성을'
해-가 바뀌어도 늘 그 타령이라고 말하고 싶은가요? 달라져야지요 특히 정신 육신 건강을'
의-사 찾아가는 일도 줄었으면 하고 약의 가짓수도 줄었으면 하지만 관리하기 따라서이쥬'
끝-은 무엇이든 마지막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기에,마무리를 잘하고 보내야 마음 편할 수'
이-처럼 세상사는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다 이루지 못하고 살다가 이승을 하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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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정 지기호 작성시간 25.12.29 당연한 말씀이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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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9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올해도 즐겁고 신나고 기쁜 소식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라며
정신 건강, 육신 건강 또한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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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구시인 작성시간 25.12.30 연말에 한 번쯤 꼭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네요.
건강과 마무리,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올해도 즐겁고 신나고 기쁜 소식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라며
정신 건강, 육신 건강 또한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