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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량 신사 숙녀 여러 분에게 가입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고바우|작성시간26.06.05|조회수64 목록 댓글 0

禪` 詩..........

 

`魄隱黑卯角`~魂調白龜毛.

`沒根貿名草`~滿發優曇華.

 

검은 토끼 뿔에 넋을 묻고.

흰`거북 털로 혼을 고르니.

뿌리도 없는 무명 초`에서.

우담 바라가 만발 하`도다.

 

 

 草野`露天堂`白雲`和尙`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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