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지향작성시간26.06.07
모두 다들 그렇게 구비구비 돌고돌아 지금 이 자리 까지왓지요 이젠 옛 살아온 시절보다 앞으로 남은 삶. 얼마나 값지게 멋지게 안정되게 건강히 살수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젊을땐 희망 소망이란 계획으로 열심히 살앗지만 이젠 열심히 살 아무런 계획도 소망도 희망도 없네요 건강에 신경 쓰시고 오래오래 사십시요ㅡ^^*
답댓글작성자아지향작성시간26.06.07거 산, (부천) 뎃글달고 할일없어 아파트 뒤란에 내려갔더니 보리수가 빨갛게 익어 주렁주렁ㅡ 탐스러워서 좀 따오긴 햇는데 이걸로 몰한데요? 개 살구도 몇개 주웟지만 진짜 빛 깔만좋은 개살구 ㅡ 맛이 ㅡ에그그ㅡㅡㅋㅋ 계획도 희망도 없다 하면서도 욕심은 아직살아 있나봅니다 ㅋㅋ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