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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아이들

작성자낭만|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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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26.06.11 제 경우 답글을 안 적을때는
    댓글을 사양한다는 뜻이었기에
    근래 낭만님의 시에 댓글을 못드렸는데
    이렇게
    쿵! 하고 가슴을 치는 시 앞에서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인사겸 흔적 남기고. 갑니다

    참 좋은 시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낭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어머 여백님께서 이런 칭찬을 주시다니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제가 글을 쓰는데 용기를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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