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꽃나들이

작성자덕담|작성시간26.06.13|조회수37 목록 댓글 0

꽃나들이

 

                 덕담

 

알록달록한 꽃송이를 보며

편안한 의자에 앉아 이야기한다.

 

오늘과 내일을 말하며

어제의 그리움으로

웃음 짓는다.

 

일상이 바빠도

여유로움을 느끼며 사는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