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받는 사랑
양팔 벌리는 엄마
엄마를 안아주며 환하게 웃는 아들
아들, 설거지를 해주고
다리를 주물러 준다
늘 아들 걱정하는 엄마
아껴 두었던 음식을 준다
“엄마,나는 엄마가 제일 좋아”
“나도 네가 제일 좋다”
천사된 60살 된 아들
80살 넘은 엄마
비워진 삶을 살기에
시궁찬 속에서도 별을 보며 사는 母子
사랑의 그윽한 향기
천상의 양식으로 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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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벌리는 엄마
엄마를 안아주며 환하게 웃는 아들
아들, 설거지를 해주고
다리를 주물러 준다
늘 아들 걱정하는 엄마
아껴 두었던 음식을 준다
“엄마,나는 엄마가 제일 좋아”
“나도 네가 제일 좋다”
천사된 60살 된 아들
80살 넘은 엄마
비워진 삶을 살기에
시궁찬 속에서도 별을 보며 사는 母子
사랑의 그윽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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