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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받는 사랑

작성자낭만|작성시간26.06.17|조회수39 목록 댓글 1

 

주고받는 사랑

 

양팔 벌리는 엄마

엄마를 안아주며 환하게 웃는 아들

 

아들, 설거지를 해주고

다리를 주물러 준다

 

늘 아들 걱정하는 엄마

아껴 두었던 음식을 준다

 

“엄마,나는 엄마가 제일 좋아”

“나도 네가 제일 좋다”

 

천사된 60살 된 아들

80살 넘은 엄마

 

비워진 삶을 살기에

시궁찬 속에서도 별을 보며 사는 母子

 

사랑의 그윽한 향기

천상의 양식으로 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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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골. | 작성시간 26.06.17 낭만님 아드님 효자 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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