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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ana (하바나) / Camila Cabello

작성자우에사노|작성시간21.05.06|조회수502 목록 댓글 12









Havana









Havana ooh na-na ay

Half of my heart is in Havana ooh-na-na ay ay

He took me back to East Atlanta na-na-na

All of my heart is in Havana ay

There's somethin' 'bout his manners uh huh

Havana ooh na-na

하바나 우~나나

내 마음의 절반은 하바나에 있지

그가 날 동아틀란타로 데리고 갔지만

내 모든 마음은 하바나에 뺏겨있지

그의 매너에는 뭔가가 있어 하바나 우~나나

He didn't walk up with that "how you doin'?"

When he came in the room

He said there's a lot of girls I can do with

But I can't without you

I'm doin' forever in a minute

That summer night in June

And papa says he got malo in him

He got me feelin' like

그는 "어떻게 지내?" 같은 뻔한 말은 건네지 않았지

(그가 방에 들어왔을때)

그는 자기와 함께 할 수 있는

여자들이 많다했어

(하지만 난 너 없이는 안돼)

잠깐이 영원같이 길게 느껴졌어

(그 6월의 어느 여름밤에)

아빠는 그가 나쁜남자 라고 하시네

그는 내게 이런 기분을 느끼게해


Ooh... I knew it when I met him

I loved him when I left him

Got me feelin' like

Ooh... and then I had to tell him

I had to go oh na-na-na-na-na

Ooh... 그를 만나자 마자 깨달었어

그를 떠날 때 조차도 그를 사랑했었어

지금 내 기분은 마치 

Ooh... 하지만 난 떠나야 한다고 

그에게 말했지 oh na-na-na-na-na


Havana ooh na-na ay

Half of my heart is in Havana ooh-na-na ay ay

He took me back to East Atlanta na-na-na uh huh

All of my heart is in Havana ay

My heart is in Havana

Havana ooh na-na

하바나 우~나나

내 마음의 절반은 하바나에 있지

그가 날 동아틀란타로 데리고 갔지만

내 모든 마음은 하바나에 뺏겨있지

내 마음은 하바나에 있지

하바나 우~나나


Jeffery

Just graduated fresh on campus mmm

Fresh out East Atlanta with no manners damn

Fresh out East Atlanta

Bump on her bumper like a traffic jam jam

Hey I was quick to pay

that girl like Uncle Sam (here you go, ay)

제프리, 갓 졸업한 새내기지

동애틀란타에서 에서 처음 왔는데 매너라고는 완전 없지

마치 꽉 막힌 도로위 차들처럼 그녀의 엉덩이에 부딪치지

그리고 나는 미국인답게 그녀에게 재빨리 돈을 줬지(여기받아)



Back it on me shawty cravin' on me

Get to diggin' on me on me

She waited on me then what?

Shawty cakin' on me got the bacon on me wait up

내게 들이대봐

그녀가 날 갈망하지, 나에게 빠져 봐

그녀는 날 기다리고 있어

그리고 날 유혹하곤 나에게 돈을 뜯어가


This is history in the makin' on me on me

Point blank close range that be

If it cost a million that's me that\'s me

I was gettin' mula, baby

이건 내 위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지는 순간이야

내 가까이 바로 앞에서 지려버렸어

백만달러 값이 나가는 건 바로 나야

내겐 돈이 쌓여 있거든, 베이비


Havana ooh na-na ay ay

Half of my heart is in Havana ooh-na-na oh ay ay

He took me back to East Atlanta na-na-na oh no

All of my heart is in Havana

My heart is in Havana

Havana ooh na-na

하바나 우~나나

내 마음의 절반은 하바나에 있지

그가 날 동아틀란타로 데리고 갔지만

내 모든 마음은 하바나에 뺏겨있지

내 마음은 하바나에 있지

하바나 우~나나


Ooh na-na oh na-na-na

Take me back back back like

하바나로 돌려보내줘

Ooh na-na oh na-na-na

Take me back back back like

하바나로 돌려보내줘

Ooh na-na oh na-na-na

Take me back back back like

하바나로 돌려보내줘

Ooh na-na oh na-na-na

Take me back back back

하바나로 돌려보내줘

Yeah ay... Ooh...

Take me back to my Havana

나의 하바나로 돌려보내줘


Havana ooh na-na

Half of my heart is in Havana ooh-na-na oh yeah

He took me back to East Atlanta na-na-na

All of my heart is in Havana

My heart is in Havana ay

Havana ooh na-na

하바나 우~나나

내 마음의 절반은 하바나에 있지

그가 날 동아틀란타로 데리고 갔지만

내 모든 마음은 하바나에 뺏겨있지

내 마음은 하바나에 있지

하바나 우~나나



Uh huh Oh na-na-na... No no no take me back

안돼 안돼 날 다시 대려가

Oh na-na-na Havana ooh na-na

오 나나나 하바나 우~나나












  Camila Cabello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는 1997년 3월 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 태어나 이후 아버지의

고향 멕시코 시티로 이주하고  다섯 살 되던 무렵 미국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정착했

'Havana'는 '카밀라 카베요'가 2017년 발표한 곡으로 이듬해 1월에 발매된

솔로 데뷔 앨범 <Camila>에 수록된 곡이다.


쿠바 혈통의 미국인인 '카밀라 카베요'가 쿠바의 수도 ‘하바나’를 곡 제목으로 채택해 자신의 뿌리를

찾는 듯한 인상을 주는 이 곡은 열정적인 도시 '하바나'의 분위기를 꽤나 생생하게 묘사해 내고있다

그루브감으로 가득한 라틴풍의 리듬, 그리고 애수의 트럼펫이 쿠바의 유산과 함께 전개되는 'Havana'는

미국에선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의 'Rock Star'와 '에드 시런'(Ed Sheeran)의

'Perfect'에 막혀 장기간 2위와 3위를 오가다 23주 만에 정상에 올랐다


전형적인 라틴팝의 흥겨움과 '카밀라'의 육감적인 관능미, 그리고 섹시한 보이스칼라로 세계인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Havana'는 유튜브 조회수 20억뷰에 육박하며, 그야말로 현재 가장 hot 한

트랙으로 멕시코는 물론 아일랜드, 호주,  영국 등 다양한 나라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우리나라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탱고의 나라 쿠바 음악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 우에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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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06 섹시한 춤과 노래에 관능미까지 감상하는것은
    더없는 즐거움이지요
    노래 한곡이 선사하는 종합예술 ㅎ
    멋진 밤 되시구요
  • 작성자오육칠공 | 작성시간 21.05.07 폰이 교체할때가 됬는지 작동이~ 느리기도
    옛날 011도 스마트폰으로 사용을 해서
    010과 두개로 사용하니 복잡하네요~

    여지없이 하루가 다르게 또 주어진 오늘,
    이렇게 세상은 흥미진진한 일이 많습니다.
    다양한 취향과 비슷한 감정으로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07 아직도 011 번호가 쓰이는지 몰랐네요 ㅎ
    오전에 비가 오다가 햇빛이 나더니
    비바람이 몰고왔는지 오후엔 미세먼지가 극성군요
    변화무쌍한 날씨만큼이나 세상도 예측불허,
    인간도 천태만상
    그런의미로 세상이 흥미진진한걸까요
  • 작성자자연애 | 작성시간 21.05.07 치명적인 관능미와 섹시한 그루브를 가진
    젊은 아가씨 'Camilla Cabello' 의
    뇌섹적인 노래 'Havana'
    나이많은 할매가 들어도 뿅가네요~ㅎ
    한번만 들어도 익히 알던 노래처럼
    중독성이 있구요~
    반전인 것은 노래 분위기 와는 다르게
    사랑타령이 아닌 (하바나가 상대방 연인이름이 아닌 고향명이란 것)
    ,애향'의 의미가 내재돼 있다는 거였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민자들이 많은 미국에서 그부분이 많은 공감을 얻을 수도 있다는 ...
    이번 오스카상에서 우리의 '미나리'가
    호평을 받았듯이..
    노래를 들으며 이런 저런 생각에 잠겨보네요
    가끔씩 귀에 솔깃한 노래도 이처럼 올려주셔서 감상 잘하고 있네요~
    늘 애써주시는 열정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07 방가워요 음악친구님
    노래 한곡의 감상 포인트를 정확히 짚으시는 애호가님
    넓은 안목과 깊은 내공을 엿보게 합니다

    댄스팝은 대체로 리듬이나 퍼포먼스에
    매료당하고 환호하는게 일반적인데
    노랫말이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세심히
    살펴주시니 앞으로 신경을 더 써서
    포스팅해야할거 같네요
    남은시간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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