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우에사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5.31
안녕하세요 바차여님 일찍 다녀가셨네요 비록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인간이 저지른 재앙에 인간이 벌을 받는건 당연히 감수해야할 일이구요 그럼에도 세상은 먹고 마시고 춤추고 잘 돌아갑니다 그것이 인생이라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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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님 점심식사 하셨나요 저는 이노래를 자주 들었는데 가끔 들으셨다니 이런 장르가 별루인가요?ㅎ 음악은 때와 장소, 시간과 분위기에 따라 감상 포인트가 사뭇 다르지요 그만큼 인간의 감성도 변화무쌍하다는 반증이겠지요 오월의 마지막날 행복하시구요